일본행을 앞두고…

본의 아니게 일본을 후딱 갔다오게 되었다…

정말 정신없이 준비해서 가는 느낌이다..

여권 만들고, 항공권 티켓팅하고, 묵을 숙소 정하고…

내가 놀러가는게 아닌데… 왜 내가 설레이지? 정말 오랜만의  혼자여행이라 그런가??

이틀간의 여행에서 내가 찾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?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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